


정서영 한국, 1964
호두***, 2020
폴리우레탄 레진, 나무, 유리, 페인트
78.5 x 110 x 25 c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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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조각들은 사실상 플라스틱에 대한 작업이다. 작고 완벽한 호두의 형태는 그것을 쌓든 자르든 여전히 완벽하며 뭉치고 쪼갠 플라스틱 덩어리의 뚜렷함을 알려준다.
이 조각들은 사실상 플라스틱에 대한 작업이다. 작고 완벽한 호두의 형태는 그것을 쌓든 자르든 여전히 완벽하며 뭉치고 쪼갠 플라스틱 덩어리의 뚜렷함을 알려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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